Mac에서 software를 만들어 볼까?
이 파일을 어디서 얻은 것인지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가끔씩 읽어보면, 재미납니다. 저도 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왜 남들과 다르게 맥을 사용하냐고 하지만, 뭐 제가 좋은 것하는 걸 어쩝니까! ^^; 미국에서도 맥의 점유율은 그리 놓지 않습니다. 한 5%정도로 추정하더군요. 그런데 맥용 소프트웨를 사용하다 보면, 정말로 쓸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 파일의 저자인 Wil Shipley님도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저자는 맥 소프트웨어에서는 유명한 OmniWeb, OmniPDF, OmniGraffle 3, 그리고 요즘에 뜬 Delicious Library 등을 만드신 분입니다. 마지막 소프트웨어 Delicious Library는 혼자서 8개월동안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번 어떤 소프트웨어인지 볼까요?



요즘 맥에는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 프로그램도 참 좋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 앞의 PT에서 말하는 것처럼 같은 아이디어로 왜 윈도우 용은 만들지 않는 것일까요? 그 답이 이 PT 자료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씩 읽어보세요!

ps: 출처를 알아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Wil Shipley님 블로그이고 파일 링크는 http://wilshipley.com/blog/WWDC_Student_Talk.pdf입니다!
by 푸우 | 2006/10/18 13:47 | mac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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