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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는 저는 편의점에 들어오는 커피는 다 마셔보는 편입니다. 어느날 가보니 예쁜 병에 담겨 있는 커피가 나왔길래 오늘에서야 마셔봤습니다. 그런데 2000원이나 하지만, 조금 느끼하고 달기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커피맛은 약하고.. 병 모양새가 특이해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봤지만, 역시나.. 전는 커피를 먹고 싶었던 것입니다. 카라멜이 들어있는 커피 우유를 뭔했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칼로리도 덩달아 높더군요 ^^;
오래간만에 잉크를 사게 되었습니다.C~ 할인점에서 HP Black C8765W(94번) 잉크 2개가 들어있는 제품을 35,990원에 구입했습니다. 한개에 17995원이죠.
그런데 교환하려고 뽑은 잉크는 C8767W(96번)이더군요. 아하 대용량이네요. 크기로 새 것보다 큽니다. 제가 이걸 하려고 했는데, 까먹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C8765W을 개당 16000쯤 살수 있네요. 물론 배송비를 내야합니다. 참고로 C8767W(96번)은 인터넷에서는 18,000에 삽니다. 물론 배송비가 필요하겠죠. 하여간 이렇게 넣고 쓰려고 합니다.
노래가 좋아서 찾아봤습니다.
래스님의 블로그 Final Fantasy 4 OST - 月の明り(愛のテーマ)에서 가사를 보니 더 좋네요. 아래는 이 노래를 부른 伊田恵美 (이다 메구미)님의 라이브 동영상 입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디지털 카메라- 지은이: 김성훈 - 펴낸곳: 정보문화사 - 출판연도: 2006 - ISBN: 89-5674-279-0 - 도서관 번호: 778.3 G493da -서평 이번에 카메라를 사면서, 카메라 책을 살펴 보기 시작했다. 나같은 카메라 초딩에게는 이 책은 매우 유익했다. 그러나 몇 번 보고 나니 주의깊에 살펴 볼 내용이 적어지더군요. 특히 후반부는 포샵하는 법이 있는데 이건 다른 책에 있는 내용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인용 - 46쪽: 같은 값의 노출을 주기 위해서는 셔터 스피트를 빠르게 하고 조리개를 완전 개방 또는 반대로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고 조리개 수치를 높여주면 두 사진 모두 같은 노출의 사진으로 촬영됩니다. ~ 조리개 구경이 넓어지면 피사계 심도가 낮아져서 배경이 흐려지는 이미지를 볼 수 있고, 반대로 조리개 구경을 조여주면 전체적으로 초점이 맞는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조리개 구경을 완전히 넓히고 개방하여 망원줌을 사용하는 아웃포커싱 기법을 이용하면 주지를 부각시키는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구경을 좁히면 풍경 사진이나 단체 사진처럼 화면 전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177쪽: 공간감을 표현할 때는 광각 랜즈를 주고 사용하는데, 정면에서 바로 찍는 것보다는 로우 앵글로 촬영하는 것이 보다 입체적인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가끔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중요한 내 가치관을 송두리채 부너뜨리는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 아이비 - 유혹의 소나타 "라는 노래가 올해는 나에게 그런 존재입니다. 양재군님의 블로그 이야기중 "이런 나이 먹어서 이런 노래가 끌리다니~"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닫는다. 나도 듣자마자 이 노래는 뜬다고 바로 직감할 정도니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숨어서 이 노래를 들었을 듯 싶다.
역시 직업을 못 속이고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 조사해보기로 했다. 우선 누가 작곡했는지 조금 찾아봤다. 요즘 뜨는 휘성이라는 가수이다. 그의 말이 나보다 더 멋지고 분석적이다. 그가 한 말을 보자. 원본은 엠파스의 노컷 뉴스를 참고하세요. 작사가로서 뚜렷한 가치관을 세워둔 휘성은 "무겁게 폼을 잡으며 쓴 가사가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라며 "노래의 30초만 듣고 버리는 시대에 처음부터 끝까지 폼 잡는 가사는 필요 없다"라고 밝혔다.
뭐 자랑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 농담입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개인 블로그 관리를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조금씩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도메인 사서 운영중인 곳은 뭐 공식 홈피가 되어서 이쪽에 개인 이야기는 적을까 합니다. 참! 카메라 샀습니다.
클리앙, 추천&사용기에서 lino님이 쓰신인터넷 은행 paypal 부담 없이 즐기자글을 보고, 재빨리 본 글인 인터넷 은행 paypal 부담 없이 즐기자 ::을 봤습니다. 저번에 아이튠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계정을 하나 만들어놓았는데, 페이팔 설정을 아직 하지 않아서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저장해놓고 나중에 사용해 볼까합니다. 좋은 글이군요. 참고로 맨 위에 있는 클리앙 게시판의 글에 달려 있는 답글도 많은 참고가 됩니다.
제가 Ruby on Rails라는 것에 완전히 반했습니다. 이 것은 자세히 보니 뭐 프레임 어쩌구 저쩌구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예만 따라하고 만족하지 않고 뭔가 자신의 것을 만들려고 하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Ruby라는 프로그램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루비라는 언어를 찾아봤더니,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배우기 쉽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옛날에도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램이 배우기 쉽다고 해서 한 번 공부를 한 적이 있습니다. 뭐 처음에는 이해하기 쉬워서 재미있게 공부를 시작했지만, 나중에 가니 항상 프로그램 언어를 배울 때 닥치는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하더군요. 책의 내용은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실제로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던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면, 망막해지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우선 우선 객체지향이라는 개념을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실제로 제작하는 단계에서 이를 적용해서 만드는 데 망막하더군요. 예만 이해하는 수준이지 써먹기에는 한계가 있더군요!
이번에 프로그램을 배우는 방법을 다른 방식으로 할까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제가 프로그램을 배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 우선 Why's(Poignant) Guide to Ruby라는 글과 Learning Ruby라는 글을 읽어봤습니다. 첫번째 글을 재미있기도 하고 특이해서, 두 번째 글은 단순하게 몇 페이지 안되지만 Ruby 기초를 쉽게 설명해 줘서 두 교재로 선택했습니다. 이 두개의 글을 중심으로 제가 프로그램 언어 배우기 문서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쓴 글들이 루비를 완벽하게 알아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허풍을 떨 수 도 있고, 잘못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쓰면서 뭔가를 배우고 경험하겠죠. 그러한 것을 다 쓰고자 합니다. 뭐 모르고 틀리고 고치고 그러면서 뭔가를 알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제 블로그에서 읽으시는 분들이 그걸 감안하시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틀리면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제적인 방법은 우선 Why's(Poignant) Guide to Ruby에 나온 것처럼 프로그램을 읽는 방법을 써볼까합니다. 그런 다음 제가 생각하는 것을 프로그램으로 바꿔보겠습니다. 대충 다음처럼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나아가 볼까합니다. 그 다음으로 적당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건 나중에 고민하겠습니다.
저도 홈페이지를 몇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그냥 HTML로 만들어 썼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복잡해지고 정신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페이지를 추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CSS 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많이 하시는 blog도 마찬가지로 조금 꾸미려면 CSS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요즘 이 종류의 책이 많이 왔습니다. 저도 에이콘 출판사에서 나온'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과 '웹2.0을 이끄는 방탄웹'을 몇번이나 봤습니다.
그러나 이 책들은 조금은 Tip을 소개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홈페이지 하나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 필요했습니다. 이번에 에이콘 출판사에서 고급 웹표준 사이트 제작을 위한 CSS 마스터 전략이 나왔습니다. 목차만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들이 들어있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http://sumanpark.com/blog/84 을 보시면, 10명께 책을 주는 이벤트를 합니다. 저도 이 글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안되면 한 권 사아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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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죄송합니다. 답이 ..
by 푸우 at 01/06 예쁘네요? 카메라인가? by 닉스 at 12/14 이미 가보셨는지도 모르.. by JasonPA at 01/12 그런가요? 함 가봐야 겠.. by 푸우 at 07/13 좀 비싸서 그러지 맛은 .. by 뉴로맨서 at 07/08 정말 맛있어요. 좀 비싸.. by 修身齊家萬事成 at 07/08 자주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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