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올린 글을 자동적으로 페이스북에 올려보자(연동하기)! by 푸우

지금까지는 현웅재님의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연동하기 글 처럼 페이스북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연동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네요. 트위터 홈피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대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Log in to the Twitter account you want to associate with your Facebook profile.
  2. Go to your Settings menu and select the Profile tab. Scroll to the bottom and click Post your Tweets to Facebook.
  3. Once you click the button, you will see the connection loading. Then you will see a button to Connect to Facebook.
  4. If you are not logged into your Facebook account, a prompt will ask you to enter your Facebook account’s log in information. After logging in, click Allow on the accept permissions prompt, shown below (image 1).
  5. After you have linked your Facebook and Twitter accounts, go to your Facebook Application settings and select Twitter. You will see an App privacy section. If you would like your friends to be able to see your Tweets on your Facebook wall, please select "Friends" as the sharing option from the drop down menu (as seen in image 2, below). 
한글로 정리!
  1. 페이스북과 연동하기를 원하는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
  2. 로그린 한 후 웹페이지상 오른쪽 상단에 있는 Settings menu 에서 the Profile 항목을 선택합니다. 쭉 아래로 내리면 Post your Tweets to Facebook 클릭합니다.
  3. 버튼을 크릭하면, 당신은 페이스북 로딩 화면이 나올 것이며, 이때 페이스북에 연결하는 버튼을 보게 됩니다.
  4. 만약 페이스북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면, 페이스북 로그인을 하라고 할 것입니다. 로그인 후 아래 그림과 같이 허가 여부를 물어보게 됩니다.
  5.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을 연결한 후, 당신의 Facebook Application settings 으로 가서 Twitter를 선택해주세요! 여기에서 App privacy section 을 보게 될 것이면 만약 친구들만 보게하고 싶다면 조정을 해줘야 합니다.

iTunes 에서 같은 앨범인데 분리되어 있을 때, 합치는 방법 by 푸우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제가 iTunes을 쓰는데, 같은 앨범인데 두 장으로 앨범처럼 보이는 앨범이 있었습니다. 한 앨범에는 3, 7 번째 곡이 다른 앨범에는 1, 2, 4, 5, 6, 8, 9, 10번 곡이 들어있었죠. 한 1년동안 해결을 못하다가 인터넷에서 찾았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다음 링크에 가시면 영어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살짝 다르게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요지는 앨범 아티스트 이름에서 스패이스 한칸씩 넣어서 저장하는 것입니다.

http://www.technipages.com/itunes-album-songs-split-up-in-grid-view.html

문제를 해결 하려면 다음과 같은 단계를 해주세요:

1. 한 앨범에서 모든 트랙 선택(또는 고치기)를 합니다(Highlight all of the tracks on the album.)
2. 그들 중 하나를 ( 또는 모두를) 선택한 다음,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정보입수를 선택합니다 (Right-click on one of them and select Get Info).
3. 앨범아티스트의 이름 마지막에 스패이스키를 누른 다음 OK 버튼을 클릭합니다(Type a space at the end of the Album Artist. Click OK when done).
4. 나머지 앨범에서 모든 트랙 선택(또는 고치기)를 합니다(Right-click on the tracks again and go back to Get Info).
5. 거기서도 이름 마지막에 스패이스키를 누른 다음 OK 버튼을 클릭합니다(Take the space out at the end and click OK).


Hollys coffee: Coffee on BABA 커피온바바 by 푸우

커피를 좋아하는 저는 편의점에 들어오는 커피는 다 마셔보는 편입니다. 어느날 가보니 예쁜 병에 담겨 있는 커피가 나왔길래 오늘에서야 마셔봤습니다.  그런데 2000원이나 하지만, 조금 느끼하고 달기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커피맛은 약하고.. 병 모양새가 특이해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봤지만, 역시나.. 전는 커피를 먹고 싶었던 것입니다. 카라멜이 들어있는 커피 우유를 뭔했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칼로리도 덩달아 높더군요 ^^;

요즘 입속을 맴도는 음악: W & Whale - R.P.G. Shine by 푸우

나름 생각하기에는 노래는 부를 줄 안다고 생각하는데, 랩은 전혀 못합니다. 말은 상당히 빠른데 왜 랩을 못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요즘 입속을 맴도는 음악이 있으니, "W & Whale - R.P.G. Shine" 입니다. 이름을 보면 영어노래인 것 같지만, SK브로드밴드 ‘See The Unseen’ 광고로 쓰인 노래입니다. 원곡을 개사해서 광고 음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광고음악을 먼저 들었죠. 처음에는 이효리 누난가 하고 생각도 했지만, 후배가 "효리 누나는 이렇게 노래 잘 부르지 못해!"라는 말에 누가 불렀는지 찾아보았죠. 다음 노래가 그 광고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물론 원곡도 광고 곡만큼이나 좋습니다. 솔찍히 가사는 위의 광고버전이 더 좋은 것 같네요. 귀에 잘 감기네요. 아래 곡이 원곡입니다.



퓨처워커님의 글에서는 아드님이 중얼거리고 있다고 하셨지만, 저도 이 노래를 중얼 거리고 있습니다. 퓨처워커님 말씀대로 광고음악이 "의미"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성공하지 못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소극적인 면으로 보면 이렇게 광고음악이라도 강하게 남는다면 광고의 역할을 어느 정도 수행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광고 음악 가사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원 노래의 가사는 더욱더 좋네요(참고: 원곡 가사를 아래에 접어놓았습니다). 요즘은 정말로 좋은 가수가 많습니다.


광고 음악 가사!

못보던 세상 이제 시작이야
뭔가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
누구도 볼수 없었던, 보여주지 못했던
See the unseen 브로드밴드
약간의 TV
약간의 인터넷
전화 약간 합치면 못보던 세상
이제 내딛자 뛰어들자 들어가보자
See the unseen 브로드밴드
익슥한 세상이 놀랍게 변해
자, 지금부터 시작이다
See the unseen 브로드밴드
원곡 가사!

건조한 눈빛 쓰디 쓴 그대의 혀
항상 말만 앞서고 행동하진 못해
나는 좀처럼 스스로 판단할 수 없어
필요한 건 rocket punch
때론 나대신 싸워주는 로봇
그건 말도 안 되는 만화 속 이야기
너의 어깨가 부셔져라 부딪혀야 해
1 & 2 & 3 & 4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대체 왜 그래 뭐가 부끄럽다고
딱딱해지는 몸짓 빨개지는 얼굴
삶은 언제나 그렇듯 오르막 내리막
tricky freaky break it my heart
누가 뭐래도 무거운 신념 하나
너의 가슴 속 깊이 못을 박아 두고
결국 뱃머리 돌리는건 바로나
캡틴 whale
5 & 6 & 7 & 8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oh love me & love you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으니
Hold me & I'll hold you
또 이보다 더 나빠진다 해도 우리
이미지난일은 후회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불안할것없어 다가올일도
중요한건 바로지금
i have to cha cha cha
change my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
we have to cha cha cha
change ourselves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HP Deskjet 5740 잉크 구입기 by 푸우

오래간만에 잉크를 사게 되었습니다.C~ 할인점에서 HP Black C8765W(94번) 잉크 2개가 들어있는 제품을 35,990원에 구입했습니다. 한개에 17995원이죠.
그런데 교환하려고 뽑은 잉크는 C8767W(96번)이더군요. 아하 대용량이네요. 크기로 새 것보다 큽니다. 제가 이걸 하려고 했는데, 까먹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C8765W을 개당 16000쯤 살수 있네요. 물론 배송비를 내야합니다. 참고로 C8767W(96번)은 인터넷에서는 18,000에 삽니다. 물론 배송비가 필요하겠죠. 하여간 이렇게 넣고 쓰려고 합니다.

Final Fantasy 4 OST - 月の明り(愛のテーマ) by 푸우

노래가 좋아서 찾아봤습니다.
래스님의 블로그 Final Fantasy 4 OST - 月の明り(愛のテーマ)에서 가사를 보니 더 좋네요. 아래는 이 노래를 부른 伊田恵美 (이다 메구미)님의 라이브 동영상 입니다.


김성훈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디지털 카메라"을 읽고 by 푸우

- 마음을 움직이는 디지털 카메라
- 지은이: 김성훈
- 펴낸곳: 정보문화사
- 출판연도: 2006
- ISBN: 89-5674-279-0
- 도서관 번호: 778.3 G493da

-서평
이번에 카메라를 사면서, 카메라 책을 살펴 보기 시작했다. 나같은 카메라 초딩에게는 이 책은 매우 유익했다. 그러나 몇 번 보고 나니 주의깊에 살펴 볼 내용이 적어지더군요. 특히 후반부는 포샵하는 법이 있는데 이건 다른 책에 있는 내용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인용
- 46쪽: 같은 값의 노출을 주기 위해서는 셔터 스피트를 빠르게 하고 조리개를 완전 개방 또는 반대로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고 조리개 수치를 높여주면 두 사진 모두 같은 노출의 사진으로 촬영됩니다. ~ 조리개 구경이 넓어지면 피사계 심도가 낮아져서 배경이 흐려지는 이미지를 볼 수 있고, 반대로 조리개 구경을 조여주면 전체적으로 초점이 맞는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조리개 구경을 완전히 넓히고 개방하여 망원줌을 사용하는 아웃포커싱 기법을 이용하면 주지를 부각시키는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구경을 좁히면 풍경 사진이나 단체 사진처럼 화면 전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177쪽: 공간감을 표현할 때는 광각 랜즈를 주고 사용하는데, 정면에서 바로 찍는 것보다는 로우 앵글로 촬영하는 것이 보다 입체적인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무겁게 폼을 잡으며 쓴 가사가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라는 가수 휘성의 말에 맘이 찔립니다. by 푸우

살다 보면, 가끔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중요한 내 가치관을 송두리채 부너뜨리는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 아이비 - 유혹의 소나타 "라는 노래가 올해는 나에게 그런 존재입니다. 양재군님의 블로그 이야기중 "이런 나이 먹어서 이런 노래가 끌리다니~"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닫는다. 나도 듣자마자 이 노래는 뜬다고 바로 직감할 정도니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숨어서 이 노래를 들었을 듯 싶다.

역시 직업을 못 속이고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 조사해보기로 했다. 우선 누가 작곡했는지 조금 찾아봤다. 요즘 뜨는 휘성이라는 가수이다. 그의 말이 나보다 더 멋지고 분석적이다. 그가 한 말을 보자. 원본은 엠파스의 노컷 뉴스를 참고하세요.

작사가로서 뚜렷한 가치관을 세워둔 휘성은 "무겁게 폼을 잡으며 쓴 가사가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라며 "노래의 30초만 듣고 버리는 시대에 처음부터 끝까지 폼 잡는 가사는 필요 없다"라고 밝혔다.

대중의 입맛을 정확하게 집어낸 휘성은 노래를 만들며 잊지 않는 주제가 있다. 바로 '진심'을 담아내자는 자기와의 약속이다.

"노래를 쓰거나 부를 때 그 말이 담은 진심을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라고 강조한 휘성은 "음을 잘 맞춘다고 음악이 아니라 감정을 동하게 하는 게 바로 음악"이라고 분명한 어조로 말했다.

자랑도 할겸 오래간만에 포스팅 합니다. by 푸우

뭐 자랑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 농담입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개인 블로그 관리를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조금씩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도메인 사서 운영중인 곳은 뭐 공식 홈피가 되어서 이쪽에 개인 이야기는 적을까 합니다. 참! 카메라 샀습니다.

인터넷 은행 paypal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까? by 푸우

클리앙, 추천&사용기에서 lino님이 쓰신인터넷 은행 paypal 부담 없이 즐기자글을 보고, 재빨리 본 글인 인터넷 은행 paypal 부담 없이 즐기자 ::을 봤습니다. 저번에 아이튠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계정을 하나 만들어놓았는데, 페이팔 설정을 아직 하지 않아서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저장해놓고 나중에 사용해 볼까합니다. 좋은 글이군요. 참고로 맨 위에 있는 클리앙 게시판의 글에 달려 있는 답글도 많은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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